이 소식통은 또 집권연합 소속 의원 2명은 이날 모의투표에서 기권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어 29일로 예정된 EFSF의 실제 비준 투표에서 자유민주당(FDP)의 경우 2~5명이 반대표를 던지고 최대 6명이 기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독일 야당들이 EFSF를 지지하고 있는 만큼 독일 의회의 EFSF 비준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집권연합 내부에서 19표 이상 반대표가 나올 경우 메르켈총리는 정치적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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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