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7시 3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로존 해법 기대감에 2거래일째 상승
- 유로존 채무 논의 진전에 위험선호심리 강화, 유럽은행 재자본화 논의 여파로 은행주들 강세
- 애플, 4Q 부품 주문 25% 감축(JP모간), CBOE변동성지수(VIX) 4.8% 하락, 이달 누적 증가폭 24% 달해
◇ [유럽증시] EU 채무위기 완화 조치 기대감에 상승
- 유럽 정책결정자들 EFSF 증액 논의, ECB 금리인하/유동성 공급 확대 옵션 열어둬
- 佛 필요시 은행들에 공적자금 투입 보도에 유로스톡스600은행지수/보험지수 급등
◇ [뉴욕외환] 유로, 채무위기 완화 기대감에 달러에 반등
-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 위한 구체적 플랜 기대감에 유로는 낙폭을 만회, 달러에 강보합세로 마감
- 유로존 채권 발행 SPV 설립 검토중(CNBC 보도), 獨/핀란드 의회 EFSF 개편안 이번주 표결
◇ [뉴욕채권] 유로존 위기 완화 기대감으로 하락
- 유로존 EFSF 기금 확대 기대 확산에 위험성향 일부 회복되며 증시 큰 폭 상승
- 이번주 국채 입찰도 국채 압박. 그러나 향후 경기우려와 유로존 정책결정자들에 대한 의문은 지속
◇ [국제유가] 변동성 장세속 유로존 기대감에 상승...'배럴당 80.24달러'
- 증시 급반등과 달러 약세가 유가 지지, 미 WTI 배럴당 77달러 위에서 지지, 6주 최저치서 반등
- 유로존 위기 해소 낙관과 비관론 팽배 속 변동성 장세, 내일 미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지표 발표
◎ 글로벌 주요 이슈
◇ 무디스, 오바마 재정적자 삭감안 실행 가능성 희박
- 재정적자 삭감안, 미국 신용등급에는 긍정적…저성장 위협에 실행 가능성은 극히 낮아
- 미 경제, 최소 2012년가지 잠재력에 크게 못미치는 성장세 보일 것
◇ 신흥시장 외환시장 개입, FX압력 완화 못해
- 이번 주 들어 신흥시장 중앙은행들 앞다퉈 개입…효과에는 의구심들어
- 자국통화 약세를 우려하는게 아니라 하락 속도와 정도에 우려…이들이 실탄은 갖고있어
◇ 주식시장, 지금이 저가매수 호기 - 로버트 콜 로이터 컬럼니스트
- 주가 현 수준에서 15~30% 추가 하락할 가능성 있어…그러나 저가매수 기회일 수도
- 낙관론자들, 장기 투자자들에겐 매입 적기 주장…유럽증시는 34% 반등 가능
◇ 미 머니마켓펀드, 비교적 적은 2120억달러규모 미은행 채권 보유 - JP모건 증권
- 머니마켓펀드, 은행 포트폴리오중 약 15% 해당하는 2120억달러 은행채권 보유
- 따라서 무디스의 주요은행 신용등급 하향 조정에도 별 영향받지 않아
◇ "中, 보다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에 초점" - 中 외교부장
-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 중국은 보다 개방화된 사회를 추구,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에 초점을 맞출 것
- 중국은 G20를 단기적인 위기 대응 메카니즘에서 장기적인 경제 거버넌스 메카니즘으로 전환을 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