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가온미디어가 중동 최대통신업체에 스마트TV용 셋톱박스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가온미디어는 전날보다 2.31%, 75원 오른 3324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이후 사흘만에 오름세다.
가온미디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월 국내 대형 포털 업체와의 스마트TV 비즈니스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마친데 이어 지난달에는 국내 대형통신사업자로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TV 셋톱박스 제품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중동 최대 통신사업자인 Etisalat로부터 수주를 받는 등 국 내외 글로벌 사업자들과의 스마트 셋톱박스 제품의 공급 협상이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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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