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7월 일본 공급 측면의 경기 활동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7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6.6으로 전월대비 0.4% 상승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한편 7월 전산업공급지수는 98.0으로 전월대비 0.7%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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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