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에서 열리는 제17차 IFOAM 세계유기농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26일과 27일 전국 8개 도시에서 테마별로 진행되는 사전 학술대회 중 유기 화장품과 유기농 차(茶) 부문에 참여한다.
또한 남양주에서 열리는 유기 화장품 사전 학술대회에서는 천연 유래 성분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과 난용성 천연 유래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올레아놀릭산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화장품 내에 안정화 시키는 방법에 관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제주에서 열리는 유기농 차 사전 학술대회에서는 유기농 녹차 재배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친환경적 해충 방제와 유기질 비료의 사용법, 제초제를 활용하지 않은 잡초 제거법 등 ㈜아모레퍼시픽의 실제 적용 사례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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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