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관계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정기출근한 뒤에 회장 업무를 더 보좌하고, 미래 신수종사업 등 미래전략실의 업무가 늘어 차장직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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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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