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서울시교육감 후보자 매수 의혹을 수사 중인 곽노현(57·구속) 교육감을 21일 기소할 방침이다.
검찰은 곽 교육감이 건넨 자금의 출처를 규명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박 교수에게 돈을 전달한 곽 교육감의 측근 강경선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등을 함께 불구속 기소할 것으로 전해졌다.
곽 교육감은 지난 2~4월까지 6차례에 걸쳐 후보단일화 대가로 경쟁 후보자였던 박명기(54·구속기소)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건네고 6월 서울시교육청 소속 서울교육발전자문위원회 자문위원직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