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하이닉스가 D램 가격 반등 가능성에 급등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16일 오후 2시 48분 현재 전일 대비 700원(3.55%) 오른 2만18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5일 증권사에서 7개에 달하는 D램관련 보고서가 나왔고 대만업체들의 감산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하이닉스 등 국내업체들에 수혜가 될 것이란 의견들이 쏟아졌다.
또 증권가에서는 이날 오후 세계 최대 모듈메이커인 킹스턴에서 D램 2GB 모듈 가격을 11달러 수준에서 13.5% 달러로 올린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9월 하반월 고정가와 10월 상반원 고정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호재성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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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