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소매판매가 증가 예상과는 달리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보합을 보였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0.2% 증가를 점쳤던 전문가 예상치 및 직전월에 기록한 0.3%(0.5% 증가에서 수정) 증가세에 비해 약화된 수준이다.
전년대비로는 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1% 증가하며 역시 예상치 0.3% 증가에 미치지 못했다.
7월에는 0.3% 증가(0.5% 증가에서 수정)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