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농심은 제품에 대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제공할 제16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소비자 모니터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함이다.
모집기한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7세부터 만 49세(1962.1.1~ 1984. 12.31일 출생자)의 자녀가 있는 전업주부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으로 이루어지며, 1차 서류는 개인 신상정보와 농심 제품에 대한 평가나 각종 아이디어를 4000자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1차 서류 선발자는 내달 6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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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