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JP모간(대표 임석정)은 하나대투증권을 발행사로 한 총 77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15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KOSPI20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로, 콜 8종목, 풋 7종목이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이날부터 바로 거래가 가능하며, 발행사별 유동성 공급자를 JP모간으로 조회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에서 확인 또는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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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