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정부 소식통들은 이르면 내주 로마에서 금융투자자들과 이에 대한 회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회사인 Eni와 Enel 및 군수업체 핀메차니카(Finmeccanica) 등 지분의 추가 매각은 고려되고 있지 않는 반면, 국유지나 지방 유틸리티 등이 검토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