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계열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PE) 이승주(李昇周)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대표이사 전무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이승주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중앙대 응용통계학, 서울대 경영학 석사를 전공했으며, 증권사 애널리스트, M&A 투자 및 자문 총괄부장을 거쳤다. 우리프라이빗에퀴티에 2009년 8월 입사해 투자본부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1년 3월 이후 공석중인 대표이사 사장의 직무대행을 수행해 왔었다.
이승주 대표이사는 그동안 리서치와투자은행 분야의 경험으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균형적인 실무경험뿐만 아니라 기업과 산업에 대한 분석마인드를 잘 갖추었고 투자의사결정에 대해서는 소신파로 알려져 있다.
<약력>
1985년 전남고
1992년 중앙대학교 응용통계학
1995년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경력>
1995년01월-1997년03월 대우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
1997년03월-2002년02월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팀장
2002년02월-2002년05월 하나경제연구소 팀장
2002년05월-2005년04월 우리증권 리서치센터 팀장
2005년04월-2008년04월 굿모닝신한증권IB4부
2008년05월-2009년05월 미국 UCI, AOI 어학연수
2009년08월-2011년 3월 우리프라이빗에퀴티 이사
2011년03월-2011년 9월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대표이사 직무대행
2011년 9월~ 현재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대표이사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