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KT&G복지재단은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2011 나눔의 한가위 사랑의 햅쌀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고, 저소득가정 등에 11억원 상당의 햅쌀 총 471톤을 기증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사할린 귀국동포 등 2만3천여 가구와 133개 무료급식소이며, KT&G 임직원들로 구성된 ‘KT&G 상상투게더 봉사단’과 전국 400여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은 "저소득 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사랑의 햅쌀을 해마다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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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