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9시 5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인수로 기업의 특허 가치가 월가의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오픈웨이브 시스템스(OPWV)의 특허 가치가 1억달러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오픈웨이브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애플과 리서치인모션을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냈다.
이와 관련, 웨드부시는 전체 특허 포트폴리오 가치가 1억달러에 이른다고 판단하고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했다.
이메일 서비스와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 등에 집중된 오픈웨이브의 특허는 대부분 2002~2003년 승인됐고, 만료 기한이 2015~2018년 사이다.
최근 소송으로 오픈웨이브의 특허 가치가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웨드부시는 내다봤다.
웨드부시는 오픈웨이브에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75달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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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