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8월 서비스업경기가 3개월간의 둔화세에서 벗어나며 예상을 뒤엎고 큰 폭으로 확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은 미국의 8월 서비스업지수가 직전월인 7월의 52.7에서 55.3으로 상승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71명의 중간 예상치인 51.0을 웃도는 수준이다.
ISM 비제조업지수는 유틸리티, 유통,헬스케어,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 업종의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지수가 50을 상회하면 경기가 확장세에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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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