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대변인은 "먼저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러시아 등지에서 희토류를 확보하여 재고 확보에 착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희토류 공급원을 개발하고 다양화하여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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