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전자결제업체 한국사이버결제가 스마트폰 S/W개발 전문업체 오큐브가 손을 잡고 페이스북 기반 SNS 오픈마켓 'Friendy shop' 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Friendy shop' 은 전세계 7억명이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내에 쇼핑몰을 개점할 수 있는 신개념의 오픈마켓이다. 페이스북을 통한 상품판매는 해외에서는 이미 새로운 유통채널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사이버결제 관계자는 “ Friendy shop은 열린 소통이라는 페이스북의 장점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7억명의 잠재고객을 가진 오픈마켓이라고 볼 수 있다"며 "고객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고객 needs(니즈)를 빠르게 반영하거나 구매제안을 할 수도 있고, 회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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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