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중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9%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중국 외환관리국(SAFE)의 황 궈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한 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경기 악화 등으로 인해 중국의 내년 경제 성장률이 9%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중국을 포함한 이머징 마켓으로 핫 머니의 유입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중국의 정책 초점이 인플레이션에 맞춰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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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