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유창하)의 브랜드 풀무원녹즙은 오는 30일까지, 약 4주간 구매고객 대상으로 ‘빅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빅토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풀무원녹즙은 ‘내 몸의 독소 –빼고 건강 +더하기 빼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빅토리 후원 기념 이벤트다.
이벤트 참여는 30일까지 SBS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 도전자들이 매일 마시는 풀무원녹즙의 ‘식물성 유산균 명일엽’, ‘유기 명일엽 녹즙’, ‘과채 한가득’ 중 하나를 신규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매주 추첨을 통해 4주간 총 400명에게 체지방 측정이 가능한 디지털 체중계를 선물할 계획이다.
풀무원녹즙은 이번 9월 빅토리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직장인의 건강을 응원하는 빅토리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달에는 뷰티박사로 잘 알려진 가정의학과 조애경 박사의 건강메시지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까지 탤런트 이승연과 채소 소믈리에 김은경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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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