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과 혜택을 제공하는 ‘한가위 특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가 추석맞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규모 이벤트 속에는 3가지 이벤트가 운영되며 이용자는 세부 이벤트를 통해 삼성LCD 모니터, 그래픽카드, CJ상품권, 마우스 등 원하는 경품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쾌감 FPS게임 '솔저오브포춘'에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추석연휴를 포함해 이 기간 동안 PC방에서 게임을 하면 경험치와 포인트를 2배 지급한다. 특히, 최근 4주간 접속이 없었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10만 포인트와 전체 개조된 신규무기를 지급하는 휴면유저 복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에서는 추석을 맞아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먼저 남여 패션아이템이 대거 선보인다. 남자는 턱시도 여자는 바니걸 의상을 비롯해 한복, 우주복 등 패션아이템이 추석에 맞춰 이용자들과 만난다.
이외에도 '미니파이터', 'SD건담' 등에서도 '대박을 잡아라' 및 '보름달을 모아라' 이벤트가 실시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넷마블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함께 정을 나누고, 즐거움을 공유하는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 홈페이지(www.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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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