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당국이 8월1일부터 29일 사이 진행한 환시개입 규모는 총 4조 5129억 엔(미화 588억 달러)라고 일본 재무성이 31일 밝혔다.
일본 당국이 정확히 어떤 통화를 매매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일본은행(BOJ)이 엔고 상승을 막기 위해 지난 8월4일 달러 매입에 나선것은 사실이라고 시장 참가자들은 밝혔다.
이날 달러는 엔화 대비 76.55엔 수준에 거래돼 일본이 환시 개입을 시작했을 당시 수준인 76.735엔을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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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