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밀러브루잉코리아는 오는 31일 청계천로에 위치한 한빛미디어파크에서 체코 맥주 축제인 '필스너 페스트 서울'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세계적인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는 맥주의 대명사로 불리는 '라거 맥주'의 효시 필스너 우르켈 맥주 탄생일을 기념한 체코 최대 맥주 축제다.
이번 '필스너 페스트 서울 2011'은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펼쳐지며 필스너 페스트와 필스너 맥주의 전통과 역사를 알 수 있는 필스너 전시 홍보존 운영한다.
또한 국내에 새롭게 선 보인지 얼마 되지 않은 필스너 생맥주 시음 기회 제공, 체코 전통 요리 시식과 체코 음악인 초청 거리 음악회도 열린다.
이와 함께 여름 밤 더위를 피해 야외를 찾은 관람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마술 쇼, 천사 마임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이 날 축제의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밀러브루잉코리아 관계자는 "청계천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체코 전통 맥주 축제 '필스너 페스트 서울 2011'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참석해서 8월의 마지막 주말 밤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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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