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추석선물 프로모션'에서 차화정(홍삼차, 금화세트, 홍삼정)이 전체 매출의 39%를 담당하며 추석선물 상품 중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고 29일 밝혔다.
정관장에서 판매되는 차의 대표 상품으로는 추석을 맞아 홍삼정차, 홍삼정차마일드, 홍삼차로 구성된 다연세트(4만 8000원)와 화제품은 홍삼톤골드와 홍삼정캡슐골드로 구성된 '금화세트(13만 8000원)'가 있다.
또한 정 제품으로는 추석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된 홍삼정플러스와 홍삼정 지클래스, 홍삼정골드, 홍삼정, 홍삼정환 등이 인기다.
이종림 한국인삼공사 영업본부 부장은 "추석을 3주 앞둔 시점에서 판매되는 상품에서 10만원대 상품의 인기는 특히 인상적이다"며 "10만원대는 일반고객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추석이 다가올수록 더 많은 상품이 판매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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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