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티케이케미칼이 공장 화재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30분 현재 티케이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5.10% 하락한 2885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현대증권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티케이케미칼은 연구동 및 기계장치 등이 일부 소실되는 공장화재로 100억원 규모의 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 연구소 내의 신제품 개발 테스트 중 원인 불명의 폭발에 의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화재발생 경위 및 피해금액을 보험회사 등과 협조해 조사 중에 있고,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