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이 장기적으로 신규 출점이 핵심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에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26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대비 1.22%(2000원) 오른 16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시장 안팎에선 현대백화점에 대해 오픈한 대구점의 실적이 고무적이라며 신규 지역 진출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8월에도 8~9%의 양호한 기존점 매출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오픈한 대구점 실적이 고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 또다시 부각된 정부의 수수료 간섭에 의한 마진 하락 위험은 매우 낮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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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