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의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내달 30일까지 '2011 가을 신학기 대전'을 열고, 롯데백화점 입점 인기 아동복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에는 베네통 키즈, 휠라 키즈, MLB 키즈 등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 의류와 운동화, 책가방 등 신학기 필수 용품이 다양하게 판매된다.
베네통 키즈의 점퍼가 4만 9000원, 실용성이 돋보이는 휠라 키즈 에나멜 책가방이 3만 3200원으로 기존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한 휠라 키즈 운동화 2만 5000원, 티파니 골드패딩 이중점퍼 8만 7000원, MLB 키즈 야구점퍼를 10만 9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공보영 롯데홈쇼핑 아동의류 담당 MD는 "인기가 높은 브랜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알뜰쇼핑의 기회를 계속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