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나투어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근하이르항에 커뮤니티센터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외 빈곤지역 지원을 위해 설립한 이번 커뮤니티센터는 유엔개발계획(UNDP)에서 친환경건축공법과 기자재 지원을 받아 주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설계됐다.
또한 지역복지관으로 저소득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빈곤의 대물림이 근절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보육프로그램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권희석 하나투어 대표이사 사장은 "여행상품 수익금의 일부가 관광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금으로 조성돼 현지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설립으로 이어진 것인 만큼 이번 지원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