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기륭전자가 감자결정 소식으로 전날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5분 현재 기륭전자는 전날보다 13.25%(42원) 하락한 275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은 656만여주로 올해 들어 최대치다.
한편, 기륭전자는 지난 22일 보통주 10주를 2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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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