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GS건설이 쿠웨이트에서 약 8000억원 규모의 낙찰 통보를 받았다고 알려짐에 따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GS건설은 24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 대비 6.40% 오른 10만 80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GS건설은 전날 KOC(쿠웨이트 오일 컴퍼니)사가 발주한 6000억원 규모의 와라 압력 유지 프로젝트와 수전력청이 발주한 2000억원 규모 아주르 정수시설 건설공사 프로젝트 낙찰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리비아 사태가 해결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소식도 급등세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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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