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기업서비스물가가 34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세를 이어갔다.
24일 일본은행(BOJ)는 지난 7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96.4를 기록해 전년 동월보다 0.5%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만 0.8% 하락했던 지난 6월 보단 하락폭이 다소 줄어든 수치다.
한편, 전월 대비로는 변동이 없었다. 지난 6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는 96.4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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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