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오늘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24일 부산은행 트레이딩부 윤세민 과장은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뉴욕증시가 강세 마감한 영향에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어제 중국 및 독일의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상회하며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완화로 위험거래가 재개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으며 아시아 통화 대부분이 달러 대비 상승 마감했다"고 전제했다.
윤 과장은 "최근 투신사들의 선물환 헷지 물량이 시장에 일부 유입되고 있고 급격한 변동을 제한하는 외환 당국의 개입경계감으로 달러/원 환율의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오늘 원/달러 환율 레인지를 1073.00~1083.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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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