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4개 공장의 폐쇄에 따른 비용으로 인한 수익 감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인즈는 올해 1분기 순익이 2억 3500만 달러, 주당 70센트로 전년동기의 2억 4860만 달러, 주당 76센트에 비해 감소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76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
같은 기간 매출은 가격 상승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28억 5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15% 증가했다.
하인즈는 2012년 회계년도의 주당순익 전망치를 3.24~3.32달러로 제시했다. 월가 전망치는 3.35달러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