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주류가 2011년 추석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비롯해 최고급 청주 설화, 정통 매실주 설중매 등 전통주 선물세트와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백화수복은 국산 쌀을 100% 원료로 하고 자체적으로 새롭게 개발한 누룩 균주를 이용했으며,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또한 설화는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유의 공법으로 빚은 후, 장기산 숙성시킨 최고급 수제 청주다.
국향은 엄선된 국산 쌀을 100% 원료로 해 저온에서 3차례에 걸쳐 발효시켜 만든 순미주. 한국 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1500여 종의 효모 가운데 청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선별해 만들었다.
이와 함께 40여 종의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산타리타 메달야레알 와인 세트는 산타리타 메달야레알의 까베르네 소비뇽과 까르미네르로 구성했으며, 비즈니스 선물로도 제격이다.
카르멘 그란 리세르바 와인 세트는 까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 두 가지 품종으로 준비했다. 가격은 8만원 대.
또한 켄우드 율루파 와인 세트도 새롭게 내놨다. 켄우드 율루파는 동일한 진판델 포도 품종을 각기 다른 양조기법을 통해 만든 와인으로 과일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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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