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와 함께 원유가격이 상승했고 뉴욕증시도 초반 낙폭을 줄이며 반등세를 보인데 따른 것이다.
소맥(밀)의 경우, 달러 약세와 함께 봄밀의 낮은 수확 보고서로 지지받으며 3% 이상 올랐다.
그러나 다른 주요 곡물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더블딥 우려와 글로벌 금융시스템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상승폭을 제한됐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금값 상승과 주말을 앞둔 숏커버링에 잘 받쳐졌다.
19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23센트, 3.3% 상승한 부셸당 7.30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9월물도 12센트, 1.7% 오른 부셸당 7.11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9월물은 7.75센트, 0.6% 상승한 부셸당 13.59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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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