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북동부에서 리히터 규모 6.8(잠정치)의 지진이 발생해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 연안에 50Cm 규모의 쓰나미 경고를 발령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19일 밝혔다.
이번에 쓰나미 경고가 발령된 지역은 앞서 3월 대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전력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후쿠시마 제2 원전에는 아직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북동부에서 리히터 규모 6.8(잠정치)의 지진이 발생해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 연안에 50Cm 규모의 쓰나미 경고를 발령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19일 밝혔다.
이번에 쓰나미 경고가 발령된 지역은 앞서 3월 대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전력은 이번 지진과 관련해 후쿠시마 제2 원전에는 아직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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