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샤를 운영중인 에이블씨엔씨는 인도주의의 날을 기념해 '미샤 유니세프 데이'를 기획, 19일 하루 동안 전 품목 20% 할인을 제공하고 당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샤는 2011년 1월 유니세프와 국제 아동 사업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연간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 다양한 유니세프 활동 지원, 각종 기금모금 행사 후원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미샤 유니세프 데이는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알리고, 전세계에서 인도주의를 직접 실천하고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후원하고 있는 유니세프와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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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