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의 소매판매가 시장의 예상을 밑도는 수준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18일 영국 통계청은 7월 소매판매가 월간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6월의 0.8%(0.7%에서 수정됨) 증가에 비해 대폭 약화된 결과로 전문가 예상치 0.3% 증가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연간으로는 보합세를 보여 이 또한 예상치 0.3% 증가를 밑돌았다.
연료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월간 0.2% 증가했으며 연율로는 0.2% 줄어들어 지난 6월 수치인 1.0% 증가와 0.2% 증가에서 각각 낮아졌다.
한편 6월 소매판매 결과는 월간 0.7% 증가에서 0.8% 증가로 상향 수정되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