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이 ELS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코스피200지수∙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1566호, 1567호”를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1566호는 코스피200지수∙HSCEI 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월지급식 상품이다.
이 상품은 두 기초자산 지수 모두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55%이상이면 연 9.9%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기초자산 지수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만 두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최대 36회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1567호는 코스피200지수∙HSCEI 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월지급식 상품이다.
이 상품은 두 기초자산 지수 모두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55%이상이면 연 9.3%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두 기초자산 지수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만 두 기초자산의 종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최대 24회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8월 22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1566호 50억원, ELS 1567호 50억원, 총 1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김두환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 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 시장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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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