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닥시장에서 스타지수선물과 스타지수선물 스프레드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CB)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18일 오전 9시 20분부터 25분까지 5분간 스타지수선물과 스타지수선물스프레드 거래를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이후 거래가 재개되면서 10분간 호가를 접수해 단일가 거래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스타지수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9.94% 오른 1670.00을 기록 중이다.
거래소에 따르면, 서킷브레이커는 스타지수선물의 약정가격이 기준가격보다 6% 이상 높고, 선물중단 이론가격보다 3% 이상 높은 상태가 동시에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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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