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이닉스가 낸드 플래시값이 최저가로 떨어지면서 신저가까지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거래일보다 850원, 4.34% 하락한 1만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장중 한때 1만 8700원까지 밀리며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대만 시장조사 전문기관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 제품 16Gb 2Gx8 MLC의 8월 전반기 고정거래가격은 2.68달러로 전월 후반기(2.74달러)보다 0.06달러 하락하면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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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