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원/달러 환율 개장가가 1062.00원에서 1069.00원으로 정정됐다.
은행간 거래에서 최초 주문자가 매매값을 잘못 입력하는 주문미스(Deal-mistake)가 발생해서 이를 바로잡은 것이다.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관계자는 "개장가 1062.00원을 1069.00원으로 정정한다"며 "은행간 거래에서 딜미스가 발생해 매수-매도 은행간 합의로 정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날 서울외환시장의 원/달러 환율 개장가는 1062.00원이 폐기되고, 전날보다 2.50원 하락한 1069.00원으로 수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