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미국 국채 신용등급 하향 조정으로 한국 금융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수 업종인 화장품·의류업체들 주가는 방어적인 움직임 보이며 위기에 빛난다는 평가가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윤효진 애널리스트는 17일 "화장품 업체인 아모레퍼시픽 및 LG생활건강은 하반기에도 두자릿 수 실적 성장률 이어갈 전망"이라며, "또한 내수 의류업체인 LG패션 및 한섬 역시 하반기 영업이익 성장률이 20% (y-y)를 상회하여 꾸준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의류업종 Top pick으로 LG패션 추천을, 화장품 업종 Top pick으로는 아모레퍼시픽 추천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하반기 이익모멘텀 지속 될 듯, 펀더멘털 이상 무
- 화장품 업체인 아모레퍼시픽 및 LG생활건강은 하반기에도 두자릿 수 실적 성장률 이어갈 전망. 또한 내수 의류업체인 LG패션 및 한섬 역시 하반기 영업이익 성장률이 20% (y-y)를 상회하여 꾸준한 실적 모멘텀 예상
- 한편 미국 수출 비중 높은 영원무역의 하반기 실적 전망에 대해 우려가 발생했으나 바이어들의 오더 급증 추세와 바이어들의 재고 소진, 또한 원달러 환율 상승세 고려시 하반기 수익구조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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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