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90여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불황의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지만, 그래도 가장 넉넉한 명절 한가위에는 고마운 분들에게 평소에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쓰임새 좋은 선물로 보답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다.
오뚜기는 올 추석을 맞아 알찬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오뚜기 특선 선물세트’를 비롯해 ‘오뚜기 참기름 선물세트’, ‘오뚜기 현미유 선물세트’, ‘오뚜기 옛날수연소면 선물세트’, ‘삼화차 선물 세트’, ‘오뚜기 카레 선물세트’를 비로해 올 추석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뚜기쌀 선물세트’가 1만원대에서 7만원대까지 적절한 조화를 이루었다.
올해 추석에는 타회사와 차별화되는 삼화차, 카레, 쌀, 수연소면, 벌꿀, 검은깨 참기름 등 프리미엄급 선물세트 품목을 다양화 했으며, 참치 제품의 디자인 리뉴얼 및 HACCP 마크 부착, 고객선호도가 높은 특선류이 품목구성을 확대했다.
특히, 정성·나눔·기쁨·건강 등 선물세트 유형별 테마선정을 통한 스토리텔링 전개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추석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하였으며, 2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라디오 광고와 함께 전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추석 선물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다양하게 재구성 했다”며 “최근 이어진 폭우와 이상기온으로 가격부담이 있는 과일 선물세트 보다 1~3만원대의 가공식품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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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