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 15일 '8.15 경축사'를 통해 제시된 것들에 대해 관련 부처에서 점검해주고 각 부처별 계획이 수립되면 국무회의 등을 거쳐 보고해 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에 대해 재점검 하는 것이 시급하다"면서"줄일 것은 줄이되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입을 해서 내년 예산안 특성이 뚜렷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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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