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6월 기업재고가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전문가 예상치는 하회했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6월 기업재고가 전월 대비 0.3% 늘어난 1조5185억달러로 집계됐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증가폭은 전망가 예상치 0.5% 증가에 못미쳤다.
5월의 기업재고는 1.0% 증가에서 0.9% 증가로 소폭 하향 수정됐다.
5월에 0.1% 위축됐던 기업판매는 6월들어 0.4% 증가하며 다시 회복세를 보였다.
또 기업의 재고 대 판매 비율은 5월의 1.28개월과 같은 수준이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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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