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 은행들이 이번주 주가 폭락을 주도한 일련의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프랑스은행연합(FBF)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은행연합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여 "시장에 근거없는 루머가 끊임없이 돌고 있는 상황에서 프랑스 은행들은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가능한 옵션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AMF 주식시장 규제 당국의 프랑스 주식시장에 상장된 금융주에 대한 15일간 공매도 금지 결정에 대해서는 환영 의사를 나타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