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신용평가업체인 이건-존스레이팅스는 자체적으로 프랑스의 신용 등급을 낮춘 상태라고 이건-존스레이팅스 CEO 숀 이건이 11일(현지시간) CNBC와의 TV 인터뷰에서 밝혔다.
숀 이건 CEO는 "현재 우리 회사가 평가하는 프랑스의 신용등급은 AA-"라고 말했다.
그는 또 향후 프랑스 은행들이 막대한 구제금융을 감당해야 하는 만큼 이들의 자본이 압박을 받을 것이고 주주들 역시 부담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다만 예금자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고, 다만 채권 보유자들은 긴장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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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