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과도한 환율 움직임과 3월 대지진에 따른 전력 부족 현상이 일본 경제 전망에 위험 요인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요사노 가오루 경제재정 담당상이 12일 밝혔다.
이날 일본 내각은 대지진에 따른 생산 둔화를 이유로 2011/12 회계연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에서 0.5%로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과도한 환율 움직임과 3월 대지진에 따른 전력 부족 현상이 일본 경제 전망에 위험 요인으로 반영되고 있다고 요사노 가오루 경제재정 담당상이 12일 밝혔다.
이날 일본 내각은 대지진에 따른 생산 둔화를 이유로 2011/12 회계연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5%에서 0.5%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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