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이트맥주의 드라이피니시d가 클럽 엘루이에서 출시 1주년을 맞아 'd 썸머 나잇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d 썸머 나잇 파티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청담동 클럽 '엘루이'를 가득 채운 4000명이 넘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또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무대와 인터렉티브존의 다양한 놀이문화로 호응을 얻었다.
파티에는 인기 미국드라마 '가십걸'에 출연한 테일러 맘슨이 d 썸머 나잇 파티를 위해 처음으로 내한했고 더프리티레크리스의 리드보컬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아이돌 듀오, 지디앤탑과 '뻑이가요'를 공동 작업한 메이저 레이저도 스페셜한 무대를 보여줬다.
신은주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상무는 "d 썸머 나잇 파티는 음악공연과 주류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젊음의 코드를 제시한 트렌디 파티로 열띤 성원 속에서 끝났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